여행/대만 29

타오위안 공항 - 대만여행 마지막 식사 / 다시 일본으로

타오위안 공항에 잘 도착해서이것 저것 구경하다가엄마가 좋아하는 부엉이를 발견하고 선물로 구매했당 작은 부엉이가 대만달러 690이라서한국돈으로는 3만원정도... 좀 비싸네... ㅠㅠ   멋진 식사를 하고 싶었는데공항도 가야하고 그냥 공항에서대만여행 마지막 식사를 했당 푸트코트 같은 공간이 있었당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자리 잡아서 기다리면 된당메뉴 두개 시켜서 580 대만달러,한국돈으로 약 25,000원 정도 나왔다   맑은 국물의 우육면인가를 시켰는데살짝 중국향나는 고기국수 같은 느낌 공항이라 큰 기대는 안했는데 맛있게 먹었다후식도 챙겨주고 굿  친구는 동파육이 있는 정식같은 걸 시켰는데이것도 맛이 나쁘지 않았다 맛있었당   식사도 맛있게 하고시간이 남아서 커피 마시러 돌아다니다가 카페가 있어서 들어가서..

여행/대만 2024.12.29

대만 우버 프로모션 - 택시 공짜로 탄 후기

우리나라 카카오택시처럼대만에서 우버 택시 어플을 이용하면출발지와 목적지 설정해서쉽게 택시를 탈 수 있는데 구글에 대만 우버 프로모션이라고 검색하면다양한 프로모션을 하고 있어서 택시를 공짜로 타고 다닌 후기를 적어 본당   대만에서는 중국어를 해야 하는데 중국어가 안되고영어로 소통을 하려고 하면 소통이 원활하지 않을 때가 있다.그래서 택시 어플 쓰는 게 여행이 아주 편하고 좋았다. 대만 우버 프로모션 코드는매달 달라지는 것 같은데 나는 인터넷에서 검색해서TWTDT5700TWTAL612CT2024등의 코드를 알아서 우버 어플 깔고 쿠폰을 적용했다. 엄청 간단하게 프로모션 코드 입력을 해뒀다.여행 전에 미리미리 해둬서 대만 도착해서 타이베이 메인역 가서 점심 먹구숙소 이동할때 바로 택시 타기 시작했당  우버는..

여행/대만 2024.12.28

대만여행 교통비 꿀팁 - 타이베이메인역에서 공항 이동

택시 타고 타이베이 메인역에 도착타이베이 메인역은 커서 택시 기사님이 어디서 내리는지 물어보는데잘 몰라서 한참 헤맸당   타이베이 메인역에서는 구글맵보다는표지판에 타오위안 에어포트 MRT 쓰인걸잘 보면서 계속 따라서 걸었당   대만 여행 첫날공항에서 타이베이 메인역 도착했을 때 본 풍경이눈 앞에 펼쳐졌당   대만여행 중에 이지 카드를 잘 사용했는데남은 금액이 애매해서 아깝게 느껴질 수 있당 기계에서도 공항가는 티켓을 구매할 수 있지만,안내 데스크에 가서 타오위안 에어포트 가는 티켓 구매하고,이지카드 남은 금액 + 현금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즉, 부족한 금액만 충전을 해주신다.이렇게 하면 이지카드에 남은 금액이없기 때문에 아주 깔끔!이렇게 안내하시는 분께 부탁하면 오른쪽 사진처럼 이지카드 결제 내역도 볼 ..

여행/대만 2024.12.27

대만여행 - 시먼딩 85도씨 소금커피

대만의 커피 체인점인 85도씨 시먼딩점에서 소금커피를 먹었당10년 전 대만여행때도 지나가다 먹어봤는데이번에 돌아다니다보니 82도인가? 몇도인가비슷한 커피점들이 여기저기서 보였는데 뭔가 비슷한 가게들이 있나보당 85도씨 85度C-台北西門店(内用有低消)위치 정보 바로 확인해보기   아침식사 하고 커피를 마시러 시먼딩에 위치한85도씨 커피에 찾아갔당. 더워서 안에 들어가서 마시고 싶었는데매장이 가게 두개를 쓰는지 옆에 있는 가게에서 시켜서 식사를 하는 사람만 들어갈 수 있고85도씨 커피사면 들어갈 수 없는 시간대라고 해서 테이크아웃으로 주문을 했다. 이걸 서로 영어, 중국어 소통이 안돼서 엄청 오래 걸렸었다 ㅋㅋ  메뉴판에 보면 한국어도 적혀 있어서주문이 어렵지는 않당. 하지만 고민하지 않고 85도씨에 온 목..

여행/대만 2024.12.25

시먼딩 맛집 -용허 또우장 永和豆漿 / 대만 아침식사

시먼딩에 숙소가 있다면아침식사 추천! 용허 또우장 永和豆漿 용허 또우장 구글맵 위치 확인하기  숙소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했던 용허또우장주변 가게들은 한산하고 가게들이 없기도 한데용허또우장만 사람들이 많고 줄 서있어서 바로 찾을 수 있었다.  거의 관광객이 많아 보였다.시먼딩이 관광객들이 많은 곳이라 그런듯  내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대만 아침식사 맛집으로 유명한 푸항또우장보다는규모도 작고, 줄도 적어서기다린 시간은 약 20분 정도였다.   차가운 콩국과 계란지단, 샤오롱빠오를 주문했다.맛은 없는건 아니지만 줄서서 먹을 정도는 아니다.특히나 샤오롱빠오는 인스턴트같고 비추다. 역시 푸항또우장이 최고다. 미식가들이 먹으면 어떤 평을 할 지 모르겠다.나는 대만 아침식사를 굉장히 좋아해서그럼에도 불구하고 맛..

여행/대만 2024.12.23

대만 시먼딩 - 헬로키티 세븐일레븐

친구가 아직 자고 있는데나는 일찍 깨버려서 아침에 시먼딩을 구경하고 산책을 했다  시먼딩은 관광지 같은 느낌이라출근하는 직장인들은 안보였고그래도 차는 많이 다니는 느낌 ㅎㅎ   대박대박정처없이 걸어다니다가 완전 귀여운 헬키티 세븐일레븐을 발견했다 7-ELEVEN 六福門市 (三麗鷗主題商店) https://maps.app.goo.gl/PdkBcbUrpo8qEHqeA 7-ELEVEN 六福門市 · 108 대만 Taipei City, Wanhua District, Section 2, Hankou St, 73號1樓★★★★☆ · 편의점www.google.com  헬로키티 컨셉의 세븐일레븐이라서 엄청 귀염뽀짝이당엄청 귀엽당~~~  엄청 많은 종류의 음료들을 구경!!뭐 하나 먹어야지 신나서 구경했다. 평소에 보던 패키지..

여행/대만 2024.12.01

시먼딩 밤거리 구경 / 하나 헤어- 예약없이 샴푸 마사지 / 인생네컷

대만의 명동 같은 느낌일까?시먼딩의 밤은 엄청난 인파가 북적였다  시먼딩에 숙소가 있어서 타이베이 101 갔다가 시먼딩으로 슝많은 사람들이 북적이고 있었다 10년전 대만여행때 샴푸 마사지를 한 게 인상깊었어서 또 하려고 그냥 무작정 구글맵에 샴푸 쳐서 시먼딩 미용실을 방문 했다.예약 X   시먼딩 입구?라 해야하나위치적으로 제일 먼저 눈에 띄었던IS 헤어 살롱 시간대가 저녁이라서 구글맵에 샴푸하는 곳은 많이 나오는데선택지가 많지가 않았다. 한 6시반 이랬던 거 같은데 거의 다 7시에 닫는다고 하고IS 헤어살롱도 시간은 괜찮았는데 사람 꽉 찼다고 샴푸 불가라고해서 그냥 나왔다 ㅠㅠ    HANA Hair-花髮時尚館  하나는 일본어로 꽃인데 하나 헤어라서한국어로 꽃머리라고 적혀 있는 미용실 ㅋㅋ https:..

여행/대만 2024.11.30

타이베이 101/이쁜 샴페인 바 Opium Champagne Bar

이지카드 찍고 전철타고타이베이 101 보러 슝~ 10년 전에 방문했던 타이베이 101다시 방문 :) 이쁘다!! 10년 전에는 타이베이 101 전망대 위에 올라가서야경을 봤는데 정말 형편없던 기억이... 알고보니 타이베이 101 다음 역에서 내려서 산을 ?? 올라가서 ㅋㅋ공원 같은데서? 타이베이 101을 바라보는 야경이 이쁜거라고 했다 ㅎㅎ 그때 경험을 토대로 이번에는 전망대에 안올라갔다.   Opium Champagne Barhttps://g.co/kgs/uUeuoi2 Opium Champagne Bar · 110 台湾 Taipei City, Xinyi District, Section 5, Xinyi Rd, 16-2號號1F4.3 ★ · ラウンジwww.google.com 타이베이 101 바로 앞에 위치한 ..

여행/대만 2024.11.29

타이베이 동먼역 구경하기/ 세인트 피터 커피 누가 크래커 聖比徳 東門店

타이베이 동먼역 관광을 했다 :) 길도 이쁘고 가게들도 이쁘고 동먼은 뭔가 힙한 느낌의 도시인가 싶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산책하기도 좋은 날이었다. https://maps.app.goo.gl/GFMByFdNUzfHFqaN9 草原風蒙古火鍋 永康店 · No. 18號, Lane 37, Yongkang St, Da’an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6★★★★★ · 핫팟 레스토랑www.google.com원래 동먼역에 유명한 훠궈 가게를 가려고 했는데 브레이크 타임이라 그냥 포기했다 ㅠㅠ 슬렁슬렁 걸으면서 구경하는데 이쁜 카페도 많고 동네가 시먼 같은 관광지랑은 다른 느낌이었다. 근데 내가 관광하러 간 날 가게들이 많이 닫힌 모습이었다 ㅠㅠ 아숩 동먼역 근처에 아주 유명한 누가크래커와 펑리..

여행/대만 2024.11.16

대만 자판기 이용해보기 :) 물을 사마시자~

생각보다 대만의 10월은 더워서 중간에 물을 자판기에서 사먹기 도전!동전 생기는 게 싫어서 가지고 있는 이지카드로 결제를 했당 자판기에서 물 하나 골랐고 가격은 25 대만달러, 약 천원 정도다.원하는 음료의 버튼을 누르면 아주 다양한 결제 수단을 고를 수 있게 화면에 표시된다. 나는 이지 카드를 누르고 밑에 카드 대는 곳에가지고 있는 이지 카드를 댔더니 결제가 됐다. 아니 물 안샀으면 어쩔 뻔 했을까진짜 물 마시고 체력 충전했다. 그리고 바로 커피 마시러 고고~

여행/대만 2024.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