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위안 공항에 잘 도착해서이것 저것 구경하다가엄마가 좋아하는 부엉이를 발견하고 선물로 구매했당 작은 부엉이가 대만달러 690이라서한국돈으로는 3만원정도... 좀 비싸네... ㅠㅠ 멋진 식사를 하고 싶었는데공항도 가야하고 그냥 공항에서대만여행 마지막 식사를 했당 푸트코트 같은 공간이 있었당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자리 잡아서 기다리면 된당메뉴 두개 시켜서 580 대만달러,한국돈으로 약 25,000원 정도 나왔다 맑은 국물의 우육면인가를 시켰는데살짝 중국향나는 고기국수 같은 느낌 공항이라 큰 기대는 안했는데 맛있게 먹었다후식도 챙겨주고 굿 친구는 동파육이 있는 정식같은 걸 시켰는데이것도 맛이 나쁘지 않았다 맛있었당 식사도 맛있게 하고시간이 남아서 커피 마시러 돌아다니다가 카페가 있어서 들어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