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토라는 일본의 저렴한 패밀리 레스토랑이 있다. 우연히 지나가다가 스테이크 가스토 ステーキガスト 라는 패밀리 레스토랑이 있길래 들어가 보았다. 인터넷으로 찾아 보니 같은 그룹 계열의 다른 브랜드였다. 가스토는 다양하고 저렴한 메뉴가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인데 스테이크 가스토는 좀 더 가격대가 높지만 고기 요리에 전문적인 느낌이다. 파스타나 피자같은 메뉴는 없고 스테이크, 함박 스테이크 같은 고기 요리만 판매하고 있다. 메뉴 리모콘으로 주문할 수 있고, 샐러드바가 있는 곳이라 샐러드 바도 주문을 했다. 샐러드바가 거창한 요리가 있는 건 아니고 샐러드랑 간단한 후식들이 있다. 지금 코로나 때문에 일본에 뷔페식 레스토랑을 가면 비닐 장갑을 끼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음식을 풀 수 있게 되어 있다. 샐러드랑 파인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