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살 때 엄청 자주 갔던 도톤보리 근처의 우육면 가게! 여기는 손님들은 다 중국인이고.. 도톤보리 근처는 그런 가게가 많기는 하지만 엄청 맛있는 맛집이다. 다만 위치가 위치라서 가격이 좀 다 비싼 편이다. 고베가 중화거리가 있어서 중국요리가 유명한 이미지지만 노노 고베사람들은 의외로 난킨마치는 비싸고 맛없다고 말해서 잘 안간다. 난바 근처가 중국인도 한국인도 많아서 찐 맛집이 많은 느낌이다. 맛있는 우육면! 국물 맛이 진짜 끝내준다. 너무 오랜만에 먹어서 국물 맛이 좀 변했나 싶었는데 역시 먹다보니 맛있다. 기본적으로 안나와서 꼭 매운 소스 따로 달라고 해서 넣어 먹어야 진짜 맛있다. 면은 수제비면 같은 거고 국물은 소고기 육수에 감칠맛 나고 마라의 매운맛이다. 고기는 야들야들~ 진짜 맛있당 四川麻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