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야 芦屋 는 효고현에 있는 시로 고베에서 오사카 가는 방향에 위치해있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부자 동네로, 타 지역에 사는 사람들로부터 아시야에 살고 싶다~ 라는 이야기를 몇 번 들은 적이 있다. 항상 오사카를 갈 때 지나가면서 본 아시야의 풍경은 조용하고 아무것도 없는 느낌이었다. 날씨가 좋고 살 것도 있어서 아시야에 외출. 낮에 18도까지 올라가서 따뜻하고 기분 좋은 맑은 날이었다. 집에서 한신 타고 갔는데 전철로 약 2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정말 조용한 동네. 우치데 역에서 내려서 보면 바로 상점가가 있는데 정말 깨끗하고 조용하다. 상점가에서 보인 귀여운 꽃집. 컬러풀한 꽃들이 예쁘다. 조용한 상점가거리를 구경하면서 점심부터 먹으러 맛집을 찾아 걸어 갔다. 아시야 맛집을 검색했을 때 일본 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