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츠루하시에 놀러 갔다. 한국 슈퍼에서 이것 저것 싸게 팔길래 구경했는데 결국 사지는 않았다. 무슨 삼이 하나 들어 가있는 드링크가 있어서 신기했다. 쓸 것 같아... BTS 가 버터를 발표한 다음이라서 츠루하시에서는 여기저기에 버터가 흘러 나오고 있었다. 저번에 새마을 식당 갔을 때는 5시쯤이었나 ? 4시? 아무튼 줄 없이 그냥 들어가서 먹었는데 이번에 2시반에 갔더니 줄이 엄청 길었다. 이것도 줄 생각해서 어정쩡한 시간에 온 거였는데... 대기를 한시간이나 했다. 점심을 못먹어서 배고파 죽는 줄 알았다. 새마을 식당은 큐알 코드를 읽어서 메뉴를 핸드폰으로 주문하는 방식이다. 열탄불고기, 차돌박이, 소금구이, 7분 김치찌개를 주문했다. 지난번에 왔을 때랑 똑같이 주문했다. 이렇게 시키면 4,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