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행복했던 1박 2일구라시키 짧은 여행을 마치고호텔에서 짐을 찾아서 오카야마로~전철타면 약 15분 정도 걸린당 오카야마역 짐 맡기는 곳원래 코인 라커에 맡기려고 오카야마역신칸센 타는 곳 근처로 가고 있었는데 신칸센 타는 곳 바로 옆에고양이손 스테이션이라고 짐을 맡기는 곳이 있어서 이곳을 이용했당 코인라커는 자리 없는 경우가 많고고양이손 스테이션이 작은 짐 500엔/큰 짐 700엔으로 가격이 괜찮았다. 코인라커는 큰 짐이 800엔인 곳이 많아서! 당일 한정으로만 짐을 맡길 수 있고이용시간은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잠깐 오카야마여행할 때 이용하기 딱이었당이용 중지라고 써있긴 했는데 물어보니 된대서 바로 캐리어 하나 맡겼당 짐 맡기고 신칸센 타는 곳을 지나서오카야마 역 밖으로 나갔당 오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