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캐시슬라이드라는 어플을 사용해본 적이 있다. 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흐릿하지만 걸음을 걷고 광고를 보고 하면 그걸 포인트로 받아 파리바게트 등에서 사용했던 것 같다. 한참 된 일이라 잊고 있었는데 얼마 전 일본에서 아주 적은 금액이지만 용돈을 벌 수 있다는 어플이 있어서 실제로 이용해보았다.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는 곳에 トリマ 라고 검색하면 보이는 이미지. 걸음 수 뿐 아니라 이동을 하게 되면 이동한 km를 포인트로 환산시켜준다. 도보 이동이 많은 사람이나 걷는 걸 좋아하는 사람, 멀리 출퇴근을 하는 사람은 이용하면 적은 돈이지만 용돈을 벌기에 좋을 것 같다. 옛날에 캐시슬라이드를 했을 때는 핸드폰 배터리가 많이 닳고 했었는데 토리마는 딱히 그렇지도 않아서 그냥 잘 이용하고 있다. 토리마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