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회사를 다니다가 퇴사를 하고 해야할 일 중 내가 최근에 경험한 것들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한다. 일본에서 두번 퇴사를 해봤는데 첫번째 퇴사를 하고는 바로 전직을 했기 때문에 지금처럼 서류적인 걸로 내가 처리하는 일은 없었는데 최근에 이것 저것 알아보게 되면서 정리를 해본다. 먼저 퇴사 할 때마다 알아봤던 사항이 일본에서 퇴사하기 위한 절차이다. 검색을 해보면 항상 하는 말이 일본에서의 퇴사하는 방법은 법적으로는 2주 전에만 퇴사를 통보하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퇴사를 하면 내가 챙기지 않아도 회사에서 알아서 챙겨주는 서류가 있다. 연금수첩과 퇴직증명서이다. 이는 매우 중요한 서류이므로 잘 챙겨야 한다. 만약 회사에 또 연락하기 껄그러운 상황이라면 위의 두 서류 외에 이직할 때 필요한 원천징수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