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저기 다녀 본 일본 프렌차이즈들 소개:) 코코스 오랜만에 갔는데 뭔가 한적하고 메뉴도 괜찮아 보였다. 처음 간 코코스가 함바그가 정말 맛 없어서 별로 이미지가 안좋았는데 패밀리 레스토랑은 거의 다 거기서 거기고 메뉴에 따라 다른 것 같다. 메뉴들은 다 새로워 보이고 깔끔한 느낌! 비프 스테이트 잔바라야 라고 쓰여진 정체 불명의 메뉴를 시켰는데 깔끔하고 맛있었다. 잔바라야가 뭐지 하고 검색해보니 스페인 요리인 파에야에서 파생된 요리라고 한다. 야채도 먹으려고 야채구이도 시켜 먹었다. 냠냠 치즈 올라간 샐러드랑 치즈 들어간 치즈 튀김도 시켰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맛이 괜찮았다. 가격도 평범하고 :) 패밀리 레스토랑 중에서도 좀 비싼 곳도 있는데 패밀리 레스토랑 맛이 다 평범한 편이라 가성비 좋은 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