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작아서 아이폰 12 미니를 썼는데 한번 크게 망가뜨린 이후로 페이스 아이디 안되고 아슬아슬 한 상태로 계속 쓰다가 최근에는 뭐 눌리지도 않고 지 마음대로 페이지 바뀌고 거의 사용 불가능할 정도까지 가서 돈 아깝지만 어쩔 수 없이 핸드폰을 바꿨다. 미니 사이즈는 13이 마지막이라 13미니로 구매했는데 비싸기는 드럽게 비싸고... 다시는 핸드폰을 떨어뜨리지 않으리라 다짐했다. 원래 아침을 먹지 않지만 가끔 ?! 왜인지 샌드위치를 먹는다. 회사에 도착하고 자리에 앉아서 몰래 야금야금 먹는 샌드위치:) 냠냠. 산책삼아 포트아일랜드 공원과 다리를 걸었다. 라디오 들으면서 걸으니 3-40분 정도? 날씨 좋은 날 바다도 보고 나무도 보니 좋았다. 양자경이 아카데미상을 타서 유명한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댓원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