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은 간단하게 시리얼이랑 계란, 감자튀김, 오이 같은 걸 먹었다. 꿀이 있으면 꿀이랑 치즈를 곁들여서 빵을 먹으면 맛있다. 해가 뜨기 전에 움직이는 거에 익숙해졌다. ㅎㅎㅎ 부르사. 멋진 도시였다. 이스탄불과 가깝기 때문에 번화한 곳인가? 규모도 큰 것 같다. 다들 #BURSA 에서 사진 찍느라 줄을 서 있었다. 오스만 가지묘에 갔다. 내부는 묘한 느낌이 들었다. 사진 찍어도 되나 싶었는데 한 장 찍어 보았다. 오스만 가지묘 갔다가 부르사 도시 투어 하러 내려가는 길에 해가 뜨는 모습이 예뻐서 사진을 찍었다. 이쁘다. 30분 정도의 자유 시간이 주어져서 부르사 도시를 조금 돌아다녔다. 모스크는 많이 봐서 안에 들어가지는 않고 겉에서만 구경했다. 이른 시간이라 가게가 열지는 않았지만 여기 저기 돌아다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