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웨이 샌드위치를 너무 좋아하는데 고베에는 매장이 하버랜드 우미에 UMIE 에 하나밖에 없어서 늘 아쉽다. 후쿠오카 살 때는 하카타역 치쿠시구치 쪽에 서브웨이가 있어서 자주 갔었고, 오사카 살 때는 신사이바시에 있는 서브웨이를 자주 애용했었다. 고베 살면서 처음으로 서브웨이에 다녀왔다. 오직 샌드위치 먹으러 자전거 타고 15분을 달려 하버랜드 우미에 도착! 그래도 자전거 타고 가는 길에 메리켄 파크를 들리니까 풍경이 예뻐서 너무 좋다. 하버랜드 우미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뿜뿜 하고 있었다. 평일이라서 사람은 별로 없고 한산한 느낌. 고베 서브웨이는 우미에 지하에 위치하고 있다. 런치 타임에는 저렴한 가격의 세트 메뉴를 판매해서 줄을 좀 설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서브웨이는 주문 하는 방식이 좀 까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