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하면서 한국에서 먹은 것들 사진 보는데 군침이 너무 돈다. 우리 엄마의 최고 손맛 닭도리탕. 증말 맛있거든요~ 밥한공기 뚝딱. 어머님이 해주신 잡채. 건강한 스타일이라 맛있다. 매일같이 맛있는 거 많이 먹다가 소화제 먹는 게 일상이 됐다. 하루는 너무 심하게 체해서 소화제로 안돼서 소화제도 먹고 죽도 사먹었다. 한국 물가 비싼건 계속 실감하고 있었는데 편의점에서 인스턴트 죽 사는데 말도 안되게 비싸서 깜짝 놀랐다. 휴. 처갓집 슈프림 양념 통닭. 너무 맛있고요~ 어른들 특. 이건 돈주고도 못사먹는거라고 하심. 엄마가 돈주고도 못사먹는 꿀고구마라고 주셨는데 그냥 맛있는 고구마였다. 충분히 돈 주고 사먹을 수 있는 맛 ^.~ 동생 여자친구분께 아이 선물을 받았다. 너무 소중한 선물. 따뜻한 마음이 ..